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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친상 당시,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도착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사진=SBS 화면 캡처) |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부친상을 당했다.
8일(화) 정치권에 따르면 안희정 전 충남지사는 부친상을 당해 법무부에 형집행정지를 신청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안희정 전 지사는 지난 2020년 7월 4일 모친상 당시에도 4일간 형집행정지를 받아 광주교도소에서 임시 석방돼 92세로 별세한 모친 국중례씨의 빈소를 지킨 바 있다.
안희정 전 지사는 수행비서 성폭행, 추행 등의 혐의로, 지난 2019년 9월 9일 대법원에서 3년 6개월의 실형이 확정돼 여주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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