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자료=대전시) |
대전시는 27일(토) 오전 1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105번)가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05번 확진자(판암동, 30대 남)는 지난 25일(목) 부터 발열, 기침, 근육통 등 증상이 발현됐으며 26일(금) 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27일 확진 판정됐다.
확진자는 23일(화)부터 26일까지 교회, 병원, 회사 등을 방문한 이력이 있으며 자세한 감염경로는 심층역학조사 중이다.
대전시는 판암장로교회의 24일(수) 저녁 예배에 참석한 교인 130명의 명단을 확보해 27일 12시부터 동구보건소 선별진료에서 전수검사할 예정이며 CCTV를 통해 명단에 누락된 참석자를 확인 중이다.
이로써 지난 15일 이후 13일 동안 모두 59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폭발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