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순천향대병원 간호사 29일 또 확진 판정

총 18명째 이어져.. 이날 하루 충남316~324번 확진자 발생 박기성 기자l승인2020.08.2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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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TV캡처)

충남도에서 주말인 29일(토)에도 순천향대병원 관계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이 이어졌다.

이로써 순천향대병원에서는 간호사를 비롯해 가족과 지인 및 환자 등 누적 확진자가 18명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충남324번.천안183번은 30대의 순천향대병원 간호사로, 지난 23일부터 자가 격리 중이었다. 29일 인후통 증상을 보였으며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남316번.홍성8번 확진자는 60대로 29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충남317번.태안12번은 40대로 충남315번.태안11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또 충남321번.천안181번 확진자는 40대이며 충남322번.천안182번 확진자는 60대로, 충남310번.천안178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충남323번.아산40번은 50대로, 지난 25일 서울 방문 후 기침과 두통 등 증상발현을 보였으며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밖에 충남에서는 해외입국자 3명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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