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경제] (4) 늘어나는 공실률, 눈 감은 지자체
대전시 중구 선화동에서 13년 동안 공인중개사무소를 운영 중인 A모 대표(여)는 요즘 걱정이 많다.그래도 10년 넘게 공인중개사무실을 운영해온 터라 불경기를 크게 걱정하지 않았으나 지난 10월 이후 계약 성사가 크게 줄어드는 것이 눈에 띄었다.A대표는...
박기성 기자  2018-12-11 10:24
[경제] (3) “착한 건물주를 찾습니다!”
대전시 노은동에서 6년째 작은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A모 여인은 올 한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을 맞아 올 한해를 되돌아보노라면 지난 6월 가게 임대료 인상 당시가 주마등처럼 되살아난다.지난 2012년 처음 가게를 오픈할 당시의 건물주가 바뀌면서 새 주...
박기성 기자  2018-12-03 11:39
[경제] (2) 자영업자들의 힘겨운 실상
(사례1)대전시 유성구 봉명동 온천 족욕장 인근에 입장료 5000원을 받는 24시 사우나 찜질방이 있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A사우나찜질방 대표 홍 모씨(66)가 이곳에서 목욕업을 시작한 것은 지난 2013년 말이다. 20여년 건설업을 해오던 홍씨는 자...
박기성 기자  2018-11-26 14:39
[경제] (1) ‘힘내라 자영업’ 시리즈를 시작하며
(사례1)지난 2009년부터 대전시 서구 용문동에서 기획사를 운영 중인 김용연씨(60)는 전직 공무원 출신이다. 인쇄물을 제작·납품해오고 있는 김씨는 지난 2015년까지만 해도 직원 2명과 자녀 2명의 봉급을 주며 사무실을 운영했었다.그러나 인쇄물이 ...
박기성 기자  2018-11-19 16:34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551-7 한진오피스텔 402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